Mobile Wedding Invitation

링크 하나가
그대로 청첩장이 됩니다

가입도 결제도 없습니다. 일곱 단계를 채우면 주소가 만들어지고, 그 주소를 받은 사람에게는 완성된 청첩장이 열립니다. 내용은 주소 안에 담기므로 저희 서버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만들기는 폰에서 여는 것이 가장 편합니다 · 로그인 없이 바로 시작

Why

셋을 덜어 냈습니다

모바일 청첩장을 만들 때 가장 오래 걸리는 것은 대개 내용이 아니라 절차입니다.

01

로그인이 없습니다

회원가입도, 네이버 연동도 없습니다. 만들기를 누르는 순간이 시작이고, 링크를 복사하는 순간이 끝입니다.

02

서버가 없습니다

입력한 내용은 주소 뒤에 실려 갑니다. 저희가 보관하는 것이 없으니 지워 달라고 요청하실 일도 없습니다.

03

사진이 없어도 됩니다

웨딩 촬영 전이어도 청첩장이 비어 보이지 않습니다. 한글 세로쓰기와 여백이 사진 자리를 대신합니다.

Samples

지금은 한 종입니다

종수로 겨루지 않았습니다. 대신 한 장을 끝까지 다듬었습니다. 템플릿은 색과 서체만 갈아 끼우면 늘어나는 구조라 곧 더해집니다.

강태윤윤채원
먹과 청자 · 세로쓰기
Gowun Batang · 사진 없이 성립하는 한 장
준비 중
두 번째 템플릿
색과 서체만 바뀝니다
준비 중
세 번째 템플릿
사진을 쓰는 결
Only Here

하객 쪽에서 아쉬웠던 셋

기능 개수로는 상용 서비스를 이길 수 없습니다. 대신 청첩장을 받는 사람 입장에서 비어 있던 자리를 채웠습니다.

01

하객별 맞춤 인사

주소 뒤에 이름을 붙이면 그분에게만 보이는 인사가 표지에 뜹니다. 단체방에 뿌리는 링크와 은사님께 따로 보내는 링크가 달라집니다.

02

큰 글씨 모드

청첩장을 가장 오래 들여다보는 분들은 대개 부모님 세대입니다. 우하단 버튼 하나로 전체가 커지고, 그 설정을 기억합니다.

03

예식 당일 화면

예식일이 되면 길찾기와 연락처 배너가 맨 위에 저절로 올라옵니다. 그날 하객이 필요한 것은 인사말이 아니라 주차장 위치입니다.

Features

담긴 것 전부

청첩장에 들어가는 것

  • 표지 — 세로쓰기 이름, 떨어지는 꽃잎, 실시간 카운트다운
  • 인사말 — 문단 나눔과 강조 표기
  • 연락하기 — 신랑·신부·혼주 전화와 문자
  • 예식 안내 — 날짜를 바꾸면 달력이 그 달로 다시 그려집니다
  • 우리 두 사람 — 같은 질문에 대한 두 사람의 답. 따로 또는 함께
  • 우리의 시간 — 타임라인과 함께한 날 수
  • 오시는 길 — 주소 복사, 지도 세 종, 교통편
  • 마음 전하실 곳 — 양가 계좌, 눌러서 복사
  • 참석 여부 · 방명록
  • 공유하기 — 맞춤 링크와 QR 코드

만들 때 쓰는 것

  • 일곱 단계 — 인물 · 예식 · 인사말 · 소개 · 이야기 · 계좌 · 링크
  • 전체 화면 미리보기 — 고친 내용이 바로 반영됩니다
  • 주소 길이 표시 — 메신저에서 잘릴 길이가 되면 알려 줍니다
  • 문답 · 타임라인 · 계좌 — 항목을 늘리고 줄일 수 있습니다
  • 처음값으로 되돌리기
  • 모바일에 맞춘 입력 — 확대되지 않는 글자 크기, 48px 터치 영역
How

세 번이면 끝납니다

채웁니다

일곱 단계를 위에서 아래로 지나갑니다. 비워 두면 그 자리는 청첩장에서 빠집니다.

확인합니다

미리보기가 전체 화면으로 열립니다. 하객이 볼 화면 그대로입니다.

보냅니다

링크를 복사해 그대로 전합니다. 받은 분은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습니다.

Honestly

아직 못 하는 것

서버를 두지 않기로 한 대가입니다. 감추는 것보다 먼저 적어 두는 편이 낫다고 봅니다.

주소가 깁니다
내용이 전부 주소에 담기므로 2,000자를 넘기기 쉽습니다. 일부 메신저에서 잘릴 수 있어 제작 화면이 길이를 실시간으로 세어 보여 줍니다.
참석 여부와 방명록이 모이지 않습니다
보관할 서버가 없어 하객의 응답은 그분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신랑·신부에게 전달되지 않습니다.
갤러리에 사진을 올릴 수 없습니다
사진은 주소에 담기지 않습니다. 지금 청첩장에 있는 세 장은 고정입니다.
Start

먼저 만들어 보고
마음에 들면 그때 보내세요

만드는 데까지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링크를 보낼지는 그다음에 정하시면 됩니다.